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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패럴림픽 기대주 양재림-고운소리 "야구보며 팀워크 다져"

  • 687 | 2017.10.26

양재림,고운소리 발대식.jpg

 

(이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장애인올림픽) 장애인 알파인스키 메달 기대주 양재림(28)과


가이드 러너 고운소리(22·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가 이번 대회에서 최소 메달 1개 이상을 획득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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