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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랑의 가족'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팀과 김윤호 선수의 이야기

  • 1053 | 2017.11.22

 


[프로덕션2] 최정윤 kbs.choijy@kbs.co.kr

새하얀 눈 위를 시원스럽게 질주하는 스노보더가 앞뒤로 기울이며 균형을 잡는 모습은 마치 곡예 묘기처럼 화려하다.

겨울 스포츠의 꽃으로 여겨지는 스노보드는 움직임이 크고 격렬해 부상위험이 커 장애인이 타기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2015년 10월,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4명의 장애인 스노보더 김윤호(34), 박항승(30), 최석민(48), 박수혁(17)은

패럴림픽 첫 메달을 꿈꾸며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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