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스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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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펜시아에서 훈련을 마친 대한장애인스키협회 알파인스키 신인팀(감독 : 이정근)은 다가올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경기장을 방문하였다.

평창 패럴림픽 다음으로 치뤄지는 2022 베이징 올림픽의 기대주인 알파인스키 신인팀은 약 10일 간의 휴식을 취한 뒤 훈련을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