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스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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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팀(감독 김상용)은 오늘 22일 평창패럴림픽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을 위해 캐나다 빅화이트로 나섰다.

이번 훈련에서 국가대표팀은 다음달 5일 부터 빅화이트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월드컵에 참석하여 몸상태를 점검하고 패럴림픽에 대한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선수단은 36일간의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 달 23일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