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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야구(주말리그) 학부모 출입관련 문의

  • 2021.06.15
  • 0
박경수

올해 주말리그 시작하면서 이메일로 문의 드렸었는데요 개선되지 않아 글을 남깁니다.

일부 경기장의 경우 아직도 학부모 출입 허용이 안되는 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실외 스포츠도 1.5단계 지역은 50%로 관중을 허용합니다

곧 70%로 허용할 개편안을 준비중이구요 그러나 야구협회는

대한민국 국가 정책과는 상관없이 협회만의 정책을 일관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부산드림볼파크의 경우 전반기에 잠시 3학년 학부모 일부만 허용하다 1주만에 철회되었지요

이번에 중학야구선수권에도 참가팀당 2명허용이던데 반발이 심하지 않을까요?

경기장 사전방문 등록 문제도 계속 말씀드립니다.

개인 블로그나 sns 활동을 하는 사진작가나 기자로는 신청이 안되더라구요

"한국기자협회 회원사가 아닌 경우 사전 등록 신청 불가"

메이져 미디어가 아닌이상에는 기자협회 회원사가 아닙니다.

메이져 미디어가 지방에 인지도가 없는 선수들의 기사나 사진을 남겨줄까요?

후반기 일정도 몇게임 안남은 상황에 이번에 졸업하는 선수들은 마지막 게임일지도 모르는게 현실입니다.

평생 선수로서 남을 마지막 사진한장 못남기게 협회에서 제재하여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어서빨리 지자체와 협의를 하셔 관람객 등 출입과 관련한 조치를 개선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아래-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6월 14일(월) 0시부터 7월 4일(일) 24시까지 까지 3주간 유지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하지만,

7월부터 예정된 새로운 거리두기로의 원활한 전환과 휴가철 등을 고려하여

콘서트, 스포츠 경기장 등에 대한 개편안을 6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발표

스포츠 경기장의 경우, 실외에 한해 개편안의 중간 수준으로 관중 입장 확대

2단계 지역의 관중 입장을 10%에서 30%까지 확대(개편안 50%)하고, 1.5단계 지역의 관중 입장을 30%에서 50%까지 확대(개편안 70%)

단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함을 전제로 하며, 지자체 상황에 따라 입장 인원의 조정 및 방역수칙 강화 가능

스포츠 경기장 관림 시 방역수칙은 마스크 상시착용, 음식 섭취 금지, 지정좌석 외 이동금지, 일행 간 좌석 띄우기, 육성응원 금지 등임